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17일 강행처리와 실력저지로 팽팽히 맞서 온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11월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이에 따라 공정거래법 개정안 처리를 둘러싸고 국회 정무위에서 이틀간 벌어졌던 파행 사태도 해소됐다.
열린우리당 이종걸 원내수석부대표와 한나라당 남경필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국정감사 종료 직후 공청회와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11월12일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열린우리당 이종걸 원내수석부대표와 한나라당 남경필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국정감사 종료 직후 공청회와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전체회의 심의를 거쳐 11월12일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키로 합의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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