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특집] 한국광물자원공사 - 광산지역 학교 등과 자매결연 사업

[사회공헌 특집] 한국광물자원공사 - 광산지역 학교 등과 자매결연 사업

입력 2009-12-18 12:00
수정 2009-12-1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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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사회공헌의 핵심은 ‘책임있는 자원개발’을 통해 지역과 주민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모든 직원이 17개 봉사회를 통해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이를 내부 직원평가에 반영하고 있다. 또 해외 11개국 29개 해외자원개발사업장에서도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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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임직원들이 강원 삼척 풍곡분교와 장학금을 후원하는 자매결연을 맺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제공
한국광물자원공사 임직원들이 강원 삼척 풍곡분교와 장학금을 후원하는 자매결연을 맺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제공
국내에서는 ▲강원 영월 밧도내 마을과 1사1촌 ▲강원 삼척 풍곡분교, 선린인터넷고, 덕수고교 등과 1사1교 ▲충북 제천 두학동 마을과 1사1광산 자매결연 등을 맺고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밧도내 마을과는 2004년 결연을 맺은 후 매년 일손 돕기와 발전기금 기부, 직거래 장터를 통한 고추·감자·쌀 구매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해를 입었을 때는 현장에서 배수로 정비 등을 돕기도 했다. 덕분에 광물공사는 2006년 농업인이 뽑은 올해의 도·농교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풍곡분교에는 지난 10월 말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12-18 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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