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잡습니다 17일자 23면 ‘아시아의 분쟁, 종교인이 해법 찾아야’ 제하의 기사 중 ‘아프간에서 불교 포교 활동에 나섰던 유정길 JTS’ 부분과 관련해 발제자 유씨가 ‘이 단체는 불교 포교활동을 한 것이 아니며 2002∼2005년 3년간 재난지원을 위한 긴급개발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철수한 NGO’였음을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2008-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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