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입력 2008-07-24 00:00
수정 2008-07-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바로잡습니다 17일자 23면 ‘아시아의 분쟁, 종교인이 해법 찾아야’ 제하의 기사 중 ‘아프간에서 불교 포교 활동에 나섰던 유정길 JTS’ 부분과 관련해 발제자 유씨가 ‘이 단체는 불교 포교활동을 한 것이 아니며 2002∼2005년 3년간 재난지원을 위한 긴급개발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철수한 NGO’였음을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2008-07-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