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2회 세종음악콩쿠르

[사고] 제2회 세종음악콩쿠르

입력 2006-10-14 00:00
수정 2006-10-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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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세종문화회관,SBS와 함께 국내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의 발전에 기여할 젊은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자 ‘제2회 세종음악콩쿠르’를 개최합니다.

2006년 11월6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청소년 대상에서 참가범위를 넓혀 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만30세 이하의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분야는 ▲서양음악분야에서는 성악 ▲전통음악 분야는 가야금, 거문고, 아쟁 등 현악 부문으로 열립니다. 장차 한국 음악계의 앞날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의 산실이 될 본 콩쿠르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신청서접수:10월21일(토)까지

직접제출 또는 우편접수 (마감일 소인까지 유효)

접수장소: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팀(02-392-1612~5)

신청서 다운로드: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 참조

시상:분야별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총 24명

주최:서울신문, 세종문화회관,SBS서울방송

후원:서울특별시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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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02-2000-9752~5) 및 세종문화회관 음악콩쿠르 담당 (02-399-1612~5)
2006-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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