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1회 청소년 서울 음악콩쿠르

[사고] 제1회 청소년 서울 음악콩쿠르

입력 2005-03-21 00:00
수정 2005-03-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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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세종문화회관,SBS와 공동으로 ‘제1회 청소년 서울음악콩쿠르’를 5월,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예비음악인들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콩쿠르에 고교재학 중인 음악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경연부문

-서양음악 :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4개 부문

-전통음악 : 관악, 현악, 타악, 성악 등 4개 부문

●참가자격 대한민국 국적의 고교 재학생

●신청서 교부 및 접수

-교부기간 및 교부처 : 2005년 3월2일(수)~4월30일(토)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에서 양식 내려받기

-접수기간 : 2005년 4월4일(월)~30일(토) 오전 12시까지

-접수처 :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가 81의3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

-접수방법 : 직접제출 또는 우편접수

※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 소인분까지만 유효

-전형료 : 5만원

●경연 일시 및 장소

-예 선 : 2005년 5월6일(금) 세종문화회관(장소 추후 통보)

-결 선 : 2005년 5월8일(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예선 및 결선 일정은 신청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 의 : 세종문화회관 공연기획부 (02)399-1611~7

●주 최 서울신문 SBS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

박무영 서울시의원, 데이터센터로부터 주민 생활환경 지킨다

박무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은 15일 주거지 인근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 불안을 덜고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주거환경 보호를 위한 데이터센터 입지 관련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과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함께 대표 발의했다. 데이터센터는 냉각설비를 24시간 가동하면서 소음과 열을 내보내고, 대규모 전력을 사용해 화재 위험과 전력망 부담도 크다. 그러나 현행 ‘건축법’상 데이터센터는 일반 방송통신시설로 분류되어 별도의 입지 심의 없이 지을 수 있고, 건축허가가 기속행위로 규정되어 있어 허가권자가 입지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기 어렵다. 이 때문에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두고 주민과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에서는 오직 전용주거지역과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서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방송통신시설의 신축을 막고 있다. 하지만 제2종 및 제3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마땅한 제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주민들이 거주하는 주택가 한가운데에도 데이터센터가 건립될 수 있는 허점이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제2종과 제3종 일반주거지역까지 데이터센터의 건축을 원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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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원 Hi seoul
2005-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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