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주 단국대 분자생물학과 교수
올해 펠로십 수상자로는 민달희 서울대 화학부 부교수, 김혜영 서울대 의학과 부교수, 심지원 한양대 생명과학과 조교수가 뽑혔다.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생명과학상’은 2002년 제정된 이후 13년간 54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여성생명과학계의 대표 상이다.
2014-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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