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트럭터미널 공공청사 당선작에 ‘플로팅 큐브’

서부트럭터미널 공공청사 당선작에 ‘플로팅 큐브’

서유미 기자
서유미 기자
입력 2026-03-11 00:51
수정 2026-03-1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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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 공공업무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조감도.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 공공업무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조감도.
양천구 제공


서울시는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내 기부채납시설인 복합 공공업무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에 ‘플로팅 큐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총사업비 17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지어지는 복합 공공업무시설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지원시설과 강서 도로사업소의 통합상황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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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공동 주관·참여한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제반 분야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을 수상자로 선정해 격려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행정 전반을 엄격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일대의 교통안전시설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오고 있다. 이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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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은 호가건축사사무소와 한국전통문화대의 공동 작품이다. 물류단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동시에 공공시설의 정체성을 담았다. 

2026-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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