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복합 공공업무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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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 내 기부채납시설인 복합 공공업무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에 ‘플로팅 큐브’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총사업비 17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지어지는 복합 공공업무시설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지원시설과 강서 도로사업소의 통합상황실로 구성된다.
당선작은 호가건축사사무소와 한국전통문화대의 공동 작품이다. 물류단지와 공원을 연결하는 동시에 공공시설의 정체성을 담았다.
2026-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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