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얼었던 땅이 녹는 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지난 20일 개화산 급경사지를 찾아 낙석방지망 설치 상태 및 훼손 여부, 산사태 위험 요소 등을 살펴봤다. 특히 폭우에 대비해 훼손된 낙
데크·전망대 설치하고 황톳길 정돈각종 조명으로 ‘빛의 산책길’ 조성서울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제방길의 왕벚나무 개화를 앞두고 보행 데크 등 환경 정비를 마무리짓고 봄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구는 벚꽃 상춘객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변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천 둔치 녹지대와 둑길 환경을
서울시가 빌라나 단독주택을 모아 아파트 관리사무소처럼 공공 관리하는 ‘모아센터’를 두 배 이상 늘린다.시는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저층 주거지역에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수준의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모아센터를 기존 13곳에서 28곳으로 늘린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6개 자치구 13곳에서 축구장 380
서울 강서구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2학년 예비수험생 및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 핵심 설명회를 개최한다.강서구 관계자는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을 상세히 분석하고, 학년별 맞춤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설명회는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서울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제방길의 왕벚나무 개화를 앞두고 보행 데크 등 환경 정비를 마무리하고 봄 나들이객 맞이에 나섰다.구는 벚꽃 상춘객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변을 정비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천 둔치 녹지대와 둑길 환경을 재정비하고 도림천 책 쉼터에 책을 비치했다.안양천·도림천 제방길
서울 광진구가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집수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환경을 반영해 주거공간을 개선한다.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이동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 무장애 환경 조성에
서울 용산구가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신규 공무원, 민원 접점 부서 및 동 주민센터 직원, 임기제 공무원 등 18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대민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의 친절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의
이달 11일까지 누적 방문객 11만 5549명서울 노원구는 봄을 맞아 서울시 최초 자연휴양림 수락휴(休)에서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봄을(보물)’ 찾기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이벤트는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봄을찾기’는 추억의 ‘보물찾기’에서 착안해, 수락휴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서울 서대문구는 새봄을 맞아 두 달여간 관내 전역에서 ‘봄맞이 대청소 및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거리 청소를 넘어 주민이 배출 습관을 돌아보고 쓰레기를 실제로 줄일 수 있도록 ‘체감형 환경 프로젝트’로 추진한다.오는 26일 불광천 ‘해담는 다리’ 공연장에서는 주민 100
34년 만에 폐기물 수거 주체 통합좁은 노인복지관 확장·이전 고민온누리 상품권 전문 인력도 검토“현장 불편들 생활 속 변화로 연결”“청파동 골목길이 눈에 띄게 깨끗해지면서 살기 좋은 동네가 됐습니다.” (서울 용산구 만리탁구클럽 회원)“34년 만에 개편한 청소 체계를 앞으로도 잘 유지하겠습니다.” (박희영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