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요양보호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구는 장기요양기관의 요양보호사 중 보수교육 이수자에게 교육 방식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한다. 대면 교육 이수자는 3만 6000원, 온라인·대면 병행 교육 이수자는 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보
서울 용산구가 종합행정타운 2층 안내데스크에 정보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방문객을 위한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AI 시각보조기기는 스마트폰과 유사한 형태의 장비로, 이용자가 기기 후면 카메라로 문서나 주변 사물을 비추면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한다. 용산구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반의 시
서울 광진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에 나선다.광진구는 올해 보훈예우수당과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기존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보훈예우수당은 순국선열·애국지사 등 국가보훈대상자 2600여명에게 지급된다. 구는 지난해 신설한 배우자
서울 노원구 불암산 철쭉제 푸드트럭 운영업체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부금을 전달했다.노원구는 지난 1일 2026 불암산 철쭉제 푸드트럭 운영업체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대한누리푸드트럭협회는 푸드트럭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는 1617만원을 노원문화재단에 전액 기부했으며, 이는 지역 문화 예
서울 서대문구가 장마와 태풍 등 극한 호우로 인한 산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홍제동 등 취약지역에서 주민 대피 훈련을 했다고 2일 밝혔다.서대문구 관계자는 “증가하는 국지성 호우에 선제 대응하고 주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산사태 경보발령 상황을 가정해 상황 판단 회의에서 주민 긴급대피를
서울 구로구가 내년 민관협치 실행사업 발굴을 위한 대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구로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사회 의제를 발굴하는 ‘민관협치 대공론장’이 7월 4일 열린다고 1일 밝혔다. 공론 과정을 통해 주민의 생활 속 의견을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협치 사업을 발굴하는 행사다.신청은 오는 30일까
방수작업·노후배관·여과설비 등주민 의견 수렴해 노후시설 교체“보호자 안심할 CCTV 추가해야”서울 용산구 이촌동 용산청소년센터 수영장이 7개월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일 재개장했다. 수영장 타일부터 여과 시설까지 바꿔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난달 28일 정식 재개장을 앞두고 최종 현장 점
서울시 청소년 정보 플랫폼인 ‘서울시청소년몽땅’이 카카오뱅크와 연계된다.서울시는 디지털 기반 청소년 경제·금융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6일 카카오뱅크, 넥슨코리아와 ‘청소년 미래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협약을 바탕으로 청소년 경제·금융 아카데미, 위기청소년 금융사기 예방 및
서울 용산구가 17일 용산아트홀 1층 소극장 가람에서 용산구 진학 심포지엄 ‘제3회 용산진학 길라잡이’를 연다고 1일 밝혔다.용산구 관계자는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2028학년도 대입 방향성’을 주제로 마련한 심포지엄 형식의 행사”라고 설명했다.공교육 현장 전문가 3명이
서울 서대문구는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신촌로 일대 18곳에 가로수 아래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한뼘정원’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구는 남천, 수선화, 장미, 황금조팝, 수국, 사초 등 계절별로 서로 다른 색감을 내는 다양한 식물을 조화롭게 심었다.보행량이 많은 구간에는 인조 잔디 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