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가족 관련 질문에 답변하는 도중 울먹이고 있다. 2026.9.15 홍윤기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이야기를 하던 중 울먹이고 있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와 자녀들이 일하는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을 둘러싼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아들과 배우자가 함께 일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아내가 발달장애인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봤는데, 아이들의 부모나 아내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 이들을 믿고 맡길 사람으로 아들에게 그 일을 맡겼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