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스피’ 앞두고 9000선 무너졌다…삼성전자 -3% 출발

‘1만스피’ 앞두고 9000선 무너졌다…삼성전자 -3% 출발

김소라 기자
김소라 기자
입력 2026-06-22 09:03
수정 2026-06-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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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1만스피 기대 속 9000선 붕괴 출발
  • 삼성전자 3%대 하락, 장 초반 약세 지속
  • SK하이닉스 보합권, 코스닥도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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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 하락하며 8,900대 출발
코스피, 1% 하락하며 8,900대 출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99p(1.08%) 내린 8,954.43으로 출발했다. 2026.6.22 연합뉴스


코스피가 ‘꿈의 1만스피’ 돌파를 앞두고 22일 9000선이 무너진 채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99포인트(1.08%) 내린 8954.43에 개장해 장 초반 0.5% 안팎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3.11% 하락한 34만 3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2% 안팎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1.30% 하락한 272만 8000원에 개장해 장 초반 보합세다.

코스닥 지수는 9.10포인트(0.94%) 내린 957.49에 개장해 장 초반 1% 안팎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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