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0시 45분쯤 충북 진천군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남 방향 진천IC 부근에서 승용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천소방서 제공
충북 진천군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전도된 승용차에 불이 나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5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하남 방향 진천IC 부근에서 승용차가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운전자는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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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차량이 들이받은 것은 가드레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