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한 아기 위한 모금액 5000만원 도달미국 뉴욕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한 여성이 사망하고 품속 아기는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건과 관련해 여성의 전 남자친구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아기를 위한 모금액이 3만 7000달러(약 4950만원)를 넘어섰다.ABC, NBC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망 사건은 지
가수 안치환(60)이 직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체중이 15㎏ 넘게 감소했을 만큼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안치환은 17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최근 게스트로 출연해 10년 전 찾아온 암 투병 기억부터 대중적인 성공 이후 겪었던 비판까지 솔직하게 얘기했다.그는 건강을 제대로 챙겨야겠다고 생
1심 징역형 집유… 항소 안 해 확정송민호 “남은 절차 성실히” 사과문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102일 동안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3)가 병역 의무를 다시 이행하게 됐다.16일 병무청은 송민호의 1심 판결이 확정됨에 따라 재복무가 결정됐다고 밝혔
5·18 특별법 위반 혐의 기소法 “허위사실 아닌 의견 게재”5·18 민주화운동을 가리켜 ‘폭동’이라고 표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형에 처해진 40대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항소2-3부(부장 이상균)는 16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기 고양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 40분쯤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가 숨져 있고 아버지는 실종됐다’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주변을 수색하던 중 약 200m 떨어진 화단
이혼한 아내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성기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 박종열)는 16일 특수상해와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지모(59)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지씨에게는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도 내려졌다.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故안성기에 굿피플예술인상 수여박찬욱·송강호·이정재 등 자리해올해로 제16회를 맞은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등 각계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을 주최하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16년간 이끌었던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에게는 굿피플예
경북 봉화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쯤 봉화군 명호면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흉기는 현
李대통령 “인명 구조 만전…소방대원 안전 총력”경기 부천의 공장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경보령을 내리고 진화에 나선 가운데 작업 도중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는 등 소방관 총 5명이 다쳤다.1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8분쯤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4층짜리 금속부품 도장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의중앙선 열차 안에서 흉기를 들고 있던 10대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16일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곡산역 인근 경의중앙선 열차 안에서 한 남학생이 흉기를 들고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신고자는 당시 열차 안에서 해당 학생이 길이 약 20㎝ 과도를 손으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