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자료 이미지. 서울신문 DB
A씨는 이날 오전 9시 20분쯤 대구 북구 침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며느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들이 출근한 뒤 며느리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동구 자택 인근에 있는 지구대로 가서 자수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