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민의원을 지낸 국쾌남 전 의원이 1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85세.1958년 제4대 민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국 전 의원은 세기상사와 세기항공 대표, 대한체조협회장, 주한 페루 명예영사 등을 지냈다. 유족은 국정본 세기상사 대표 등 4남2녀. 발인은 17일 오전 8시30분.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02)3410-6917.
2007-11-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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