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 인재육성장학회에 1000만원 전달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 인재육성장학회에 1000만원 전달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입력 2021-06-08 17:44
수정 2021-06-0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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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산림조합, 총 31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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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록(왼쪽 두번째) 순천시산림조합장이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정록(왼쪽 두번째) 순천시산림조합장이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조정록 순천시산림조합장이 8일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순천시산림조합은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지금까지 31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순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원 세무사도 300만원을 기부했다.

조정록 산림조합장은 “저도 순천시청에서 공직자로 40여년을 재직해 정년 퇴직했다”며 “우리의 지역 인재들을 위한 육성에 조금이나 도움을 주고 싶어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정성어린 후원의 뜻을 잘 모아 학생들이 미래를 꿈꾸고 배움의 길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서로가 보살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허석 시장은 “지역 인재들이 흔들림 없이 꿈을 이뤄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인재 육성에 큰 보탬이 되는 끊임없는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학력신장, 특기자, 저소득, 외국인 유학생 등 현재까지 2201명에게 18억 4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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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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