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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시 매곡동, ‘2026년 외국인 한국어교실’ 개강···40명 참여

    순천시 매곡동, ‘2026년 외국인 한국어교실’ 개강···40명 참여

    순천시 매곡동이 ‘2026년 매곡동 외국인 한국어교실’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17일 매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이번 한국어교실은 2025년 제1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제2기 과정이다. 결혼·취업·학업 등으로
  • 청암대학교 뷰티미용과, (사)대한문신사중앙회와 MOU 체결···지역 최초

    청암대학교 뷰티미용과, (사)대한문신사중앙회와 MOU 체결···지역 최초

    청암대학교가 (사)대한문신사중앙회와 반영구아트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대한문신사중앙회는 국내 서화문신 및 미용문신 분야의 제도 정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대표 단체다.이번 협약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대학과 관련 협회가 협력 체계를 구축한 첫 사례다. 지
  • 광양항, 세계 3위 프랑스 선사 원양항로 유치···항차 및 선복 확대 기대

    광양항, 세계 3위 프랑스 선사 원양항로 유치···항차 및 선복 확대 기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21일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서 신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유치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번 신규 서비스는 프랑스 국적 선사 씨엠에이씨지엠의 ‘PEARL AS1 팬듈럼 서비스’다. 아시아와 북미를 시계추처럼 오가는 장거리 핵심 노선으로 8000TEU급 선박이 매주 1회 광양항에 기항할 예정이다.
  • 전남테크노파크, 전남·광주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체계 본격 가동

    전남테크노파크, 전남·광주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체계 본격 가동

    (재)전남테크노파크가 2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광주·전남 양자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협약에는 전남도,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산학연이 참여했다. 양 지역의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을 하나로 모아 향후 관련 공모 및 협력 사업에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이날 협약식
  • 파루솔라연구소, 태양광 추적식 최대 31% 발전량 우위 확인···38개월 분석

    파루솔라연구소, 태양광 추적식 최대 31% 발전량 우위 확인···38개월 분석

    영농형 태양광 추적식 설비가 38개월 동안 고정식 대비 단 한 달도 발전량에서 뒤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모은다. 파루솔라연구소는 21일 한국의 기후와 지형 조건에 맞춰 설계된 추적식 태양광 설비가 발전량과 수익성, 환경성 등 전반에서 고정식 설비를 지속적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난 영암·완주 테스트베드 누
  • 국립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정부의 결단 필요” 촉구 나서

    국립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신설, 정부의 결단 필요” 촉구 나서

    국립순천대가 전남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전남 국립 의과대학 신설과 관련해 순천대와 목포대가 의과대학 소재지를 둘러싼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학 측은 “의과대학 소재지 논쟁을 넘어 전남 전체의 상생을 위한 의료인력 양성체계 구축이 우선돼야 한다”고 21일 밝혔다.이병운 순
  • 광양경자청, 코트라와 외국투자기업 현장 찾아 애로 상담

    광양경자청, 코트라와 외국투자기업 현장 찾아 애로 상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코트라(KOTRA) 종합행정지원센터와 손잡고 관내 외국인 투자 기업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광양경자청은 지난 20일 광양항 배후단지에 위치한 ㈜킹톱스와 ㈜이이더블유케이에이치피시 등 2개 외투기업을 방문해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이 직접 겪는 애
  • 농어촌 돌며 수당 주는 공무원…‘적극 행정’ 명분에 과부하 논란

    일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농어민 공익수당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이 수요자 중심 적극 행정인지, 과중한 업무 부담인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전남도 등에 따르면 농어민 공익수당은 도비 40%와 시·군비 60%로 추진되는 공공 사업이다. 지자체가 대상자 선정부터 예산 집행, 지급 관리까지 맡아 수행한다.
  • 지자체 ‘농어민 공익수당’ 직접 지급은 적극행정인가 업무 폭탄인가?

    지자체 ‘농어민 공익수당’ 직접 지급은 적극행정인가 업무 폭탄인가?

    일선 지자체 공무원들이 농어민 공익수당을 직접 지급하는 방안이 수요자 중심 적극행정인지 과중한 업무 부담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농어민 공익수당은 도비 40%와 시·군비 60%로 추진되는 공공사업으로 지자체가 대상자 선정부터 예산 집행, 지급 관리까지 맡아 수행한다. 매년 4월쯤 도비가 확정돼 일선 시·군에
  • 전남동부·경남서부 플랜트건설노조,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공식 지지

    전남동부·경남서부 플랜트건설노조,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공식 지지

    조합원 1만 8000명이 속해 있는 전국건설연맹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가 정인화 광양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이들은 지난 17일 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 사무실에서 정 예비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노동존중 정책연대 후보’로 공식 지지에 나섰다. 이날 협약은 광양시 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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