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이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양메카트로닉스학부 교수 및 학생 등 18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열고 학생들을 격려했다.한국해양대를 졸업하고 목포해양대 총장을 역임한 박 시장은 지난 14일 광양 커뮤니티센터 다목적홀에서 학생들과 워크숍을 갖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과 미래 설계에 관한 이야기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윤명희(더불어민주당·장흥2) 의원이 지난 12일 시정질문에서 전남기록원 건립 부지와 관련해 기존 장흥 건립계획의 연속성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윤명희 의원은 민형배 시장에게 전남과 광주의 통합 이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의 연속성과 계속성을 지키는 일이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한국·중국·일본의 차문화와 제다 산업 전문가들이 순천에 모여 동아시아 차의 전통과 과학, 산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국립순천대학교 그린바이오 지산학캠퍼스와 (사)고려천태국제선차연구보존회, 한국차문화제다산업학회(준)는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제6회 한·중·일 제다 국제심포지엄 & 문화교류’를
광양시가 시민 동의나 사전 수용성 검토 없이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양환경운동연합은 광양국가산업단지에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도입 계획을 즉각 백지화하고, 광양시와 포스코홀딩스의 협의 내용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광양환경운동연합은
전남광주 지역 최초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 중인 순천시가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실효성 있는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섰다.순천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 대비 지역상생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15일 순천시청 시장실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기금 5000만원 전달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기 신호등을 설치하는 일이다.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보행환경
가을철 순천의 맛과 예술을 알리는 ‘2026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중앙로와 문화의 거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는 순천 푸드앤아트페스티벌 10주년으로, 순천 식재료인 미나리와 그린 컬러를 결합한 ‘미나리 그린(MINARI GREEN)’을 콘셉트로 축제장을 가득 채운
전남광주 최초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 중인 순천시가 지역 소상공인 보호와 실효성 있는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순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 대비 지역상생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순천시와 광양시의 2026년 ‘시민의 상’ 수상자 선정을 놓고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에서는 수상 예정자의 과거 단체 회계 운영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는 탄원서가 접수됐고, 광양에서는 수상자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알려지면서 후보 검증 기준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오고 있다.순천시는 오는 15일 시민의 상
강진군 청자촌에 있는 공립박물관 한국민화뮤지엄이 KB금융그룹의 ‘전국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에서 2026년 하반기 전국 1위를 차지했다.KB금융그룹이 지난 11일 발표한 ‘2026년도 하반기 인기 박물관·미술관’ 집계에 따르면 한국민화뮤지엄은 지난 7월부터 지난 6일까지 전국 72개 참여 박물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