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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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24 00:00
수정 2013-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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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달 25일부터 조계종 중앙종회

조계종 중앙종회(의장 향적 스님)는 제194회 임시회를 다음 달 25일부터 5일간 연다. 중앙종회는 “새로 지정된 총림 3곳의 방장 스님 추대와 총림법 제정이라는 현안이 있는 만큼 6월 종회 개최가 불가피하다”며 “지난 3월 종회에서도 6월 임시회를 열어 총림법 개정안 등을 마무리짓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종회는 그동안 총림법 개정과 관련해 견해 차를 보여 온 선원 수좌들과 합의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한국교회의 미래’ 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 신앙과 직제위원회는 28일 오후 1시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 609호에서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를 연다. 이번 신학토론회는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문제와 원인을 살펴 신학적이고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 앞으로 2년간 진행할 신학토론회의 첫 행사로, 중앙루터교회 최주훈 목사(‘종교개혁의 의미와 SOLA 주의의 비판적 고찰’)와 대전장로회신학대 정원범 교수(‘한국교회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서의 신학 패러다임의 전환’)가 발표에 나선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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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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