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SBS 주말극 ‘결혼의 여신’ 주인공

남상미, SBS 주말극 ‘결혼의 여신’ 주인공

입력 2013-04-12 00:00
수정 2013-04-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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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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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SBS 새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연출 오진석, 극본 조정선)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결혼의 여신은’ 신념과 가치관이 다른 주인공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결혼의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남상미의 소속사인 JR엔터테인먼트는 12일 7월초 방송 예정인 ‘결혼의 여신’에서 유능한 라디오 작가 송지혜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기 세계가 뚜렷한 송지혜는 단 한 명의 ‘소울메이트’를 꿈꾸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고민하며 성장해간다.

소속사는 “남상미가 여성 시청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출연을 결심했다”면서 “촬영은 이르면 4월 말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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