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일 TV 하이라이트]

[07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11-07 00:00
수정 2005-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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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는지식 팝콘(EBS 오후 8시5분) 세계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한 장영실을 필두로 해 접는 자전거와 MP3 플레이어를 세계최초로 발명한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다. 또한 발명대회 최다수상 기네스 기록을 가진 사람 역시 한국인이다. 이렇듯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국내 발명왕들의 이야기와 발명 꿈나무들의 기발한 발명품들을 문제로 풀어본다.

 

솔로몬의 선택(SBS 오후 8시55분) 매력없는 남편 때문에 고민하던 아내가 댄스동호회에 갔다가 남자친구를 만들었다. 아내는 남편을 속이고 그 남자친구의 옆집으로 이사까지 갔다. 아내의 남편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고 아내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남편 몰래 남자친구를 둔 아내에게 죄가 있는지를 알아본다.

 

사이언스+(YTN 오후 1시25분) 과학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디지털아트. 미술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으로 상상속의 모습들이 디지털 아트를 통해서 현실화되고 있다. 딱딱한 전시장이 아닌 ‘디지털 플레이 그라운드’의 모습은 관객이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고 즐길 수 있기도 하다. 신나는 디지털 놀이터를 찾아가 본다.

 

안녕, 프란체스카(MBC 오후 11시5분) 운계는 다니엘 오빠와 함께 심부름을 간다. 조개구이를 먹고 싶다는 다니엘을 위해 대학시절 가봤던 어느 섬 조개구이집을 떠올리곤, 잠시 다녀오기로 한다. 때맞춰 무리한 탓에 다리까지 삐끗하고, 섬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운계는 다니엘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참지 못하고 결국 고백한다.

 

TV책을 말하다(KBS1 밤 12시) 장영희 교수가 자신의 저서인 ‘문학의 숲을 거닐다’와 ‘내 생애 단 한 번’을 소개한다. 하루하루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 일어나는 아주 작은 사건조차 흘려보내지 않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인생의 의미를 담아낸 두 권의 책을 통해 문학의 힘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좋은 글쓰기란 어떤 것인지를 직접 들어본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55분) 뮤지컬 ‘아이다’를 통해 뮤지컬배우로 데뷔한 가수 옥주현이 지난 18일 열린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녀는 11월 경에는 요가센터 CEO로의 변신도 준비중이다. 뮤지컬과 라디오 DJ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옥주현을 만나본다.

2005-11-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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