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속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메릴랜드주 앤드류스 합동기지에 도착했다.
두 정상이 만나는 건 지난 5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 이후 4개월여 만이다. 시 주석은 25일까지 2박 3일간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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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트럼프의 이전 정상회담 개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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