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댄서 앞에서 주름잡다가 낭패본 미스 프랑스

폴 댄서 앞에서 주름잡다가 낭패본 미스 프랑스

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입력 2016-02-11 14:45
수정 2016-02-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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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프랑스 로리 틸르만(Laury Thilleman)의 방송 실수 장면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외신들은 6일 프랑스 방송사 TF1의 인기프로그램 ‘금요일, 아서와 함께 모든 것이 허용된다’(Vendredi Tout Est Permis AVEC ARTHUR)에 출연한 미스 프랑스 출신 로리 틸르만이 폴 댄스 중 봉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로리 틸르만은 2011년 미스 프랑스 출신으로 댄서 겸 모델로도 활동 중인 방송인.

영상에는 생방송에 출연한 틸르만이 폴 댄서에게 배운 폴댄스 기술 ‘브이(V)자세’를 시도하다가 추락해 바닥에 머리를 찧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틸르만은 MC 아서의 도움을 받고 일어나 “괜찮다”고 말하지만 방송 직후 응급구조대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로리 틸르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응급구조대에 실려 가는 사진과 함께 “소방관과 구조대에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사진·영상= Laury Thilleman Twitter / az r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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