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대규모 지진이 난 지 사흘 만인 27일(현지시간) 인도 북동부에서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인도 서벵갈주로, 이 지역 주민들이 놀라 집 밖으로 대피했다.
연합뉴스
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인도 서벵갈주로, 이 지역 주민들이 놀라 집 밖으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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