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중부에 있는 우간다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적어도 43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 당국은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동쪽으로 275㎞ 떨어진 부두다 산악지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이날 오전 구조대가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2010-03-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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