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이라크전 개전 5년만에 미군 사망자 수가 4000명을 돌파했다고 AP통신과 CNN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23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중심가의 미군 특별경계구역인 ‘그린존’에서 발생한 로켓과 박격포 공격으로 4명의 미군이 사망, 미군 희생자는 지난 2003년 3월19일 개전 이후 4000명을 기록했다. 이날 공격으로 이라크인은 최소한 30명이 사망, 이라크전 개전 이후 이라크인 사망자는 8만∼15만명에 이른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8-03-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