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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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6-29 00:00
수정 2007-06-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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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납시다”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오 르부아르, 아우프 비더젠, 아리베데르치’(각각 불어, 독어, 이탈리아어로 ‘다시 만납시다.’)입니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27일 하원에서 열린 총리로서 마지막 주례 ‘총리와의 질의’에서 유럽통합에 회의적인 한 인사가 지난 주 합의된 EU 개정조약안을 국민투표에 회부하라고 요구하자.



“나는 이제 실업자”



“실업자의 인적사항. 성:블레어, 이름:T... 이 서류는 중요하니 잘 간직하십시오.P45(영국실업자가 받는 서류)”

-이어 하원 의원들과의 질의를 마치면서 자신에게 전달된 서류를 공개하며.
2007-06-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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