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아시아 각국에서 미국의 이미지가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전했다.
이 신문 등이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간 실시한 ‘아시아 7개국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 국민들의 미국에 대한 인상은 지난 1995년 조사에 비해 악화됐다. 조사에서 말레이시아의 경우 인상이 ‘좋다’가 30% 포인트 준 57%로 하락했으며 반대로 ‘나쁘다’는 30% 포인트 증가한 41%에 달했다.
taein@seoul.co.kr
2006-09-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