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도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열쇠로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신용카드 개발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도요타가 개발할 새 신용카드는 지갑에 카드를 넣은 채 자동차 손잡이를 잡으면 잠금장치가 풀리는 것은 물론 운전석에 앉아 열쇠를 꽂지 않더라도 핸들 옆에 붙은 스위치를 누르면 시동이 걸린다.자동차의 장착전자장치가 전파를 통해 신용카드에 수록돼 있는 정보를 읽어 전자ID(동일식별) 코드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잠금장치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성냥갑 크기인 이런 종류의 전자열쇠는 도요타가 생산하는 고급 차종에는 이미 실용화돼 있다.새로 개발할 신용카드 겸용 열쇠는 두께가 현재의 신용카드와 같은 것으로 도요타는 도난이나 분실시 악용대책이 마련되는 대로 실용화할 계획이다.
도요타가 개발할 새 신용카드는 지갑에 카드를 넣은 채 자동차 손잡이를 잡으면 잠금장치가 풀리는 것은 물론 운전석에 앉아 열쇠를 꽂지 않더라도 핸들 옆에 붙은 스위치를 누르면 시동이 걸린다.자동차의 장착전자장치가 전파를 통해 신용카드에 수록돼 있는 정보를 읽어 전자ID(동일식별) 코드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잠금장치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성냥갑 크기인 이런 종류의 전자열쇠는 도요타가 생산하는 고급 차종에는 이미 실용화돼 있다.새로 개발할 신용카드 겸용 열쇠는 두께가 현재의 신용카드와 같은 것으로 도요타는 도난이나 분실시 악용대책이 마련되는 대로 실용화할 계획이다.
2004-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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