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태극기, 부끄럽지 않은 기억으로 기록되길
때아닌 태극기 논란이 일고 있다. 국기게양 정부지정일엔 정작 보기 어렵다는 그 태극기가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뉴스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태극기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 서울 용산가족공원의 태극기 공원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다음 세대의 태극기가 부디 부끄럽지 않은 기억으로 기록되기를 바라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때아닌 태극기 논란이 일고 있다. 국기게양 정부지정일엔 정작 보기 어렵다는 그 태극기가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뉴스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태극기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상징물로 사용되고 있다. 서울 용산가족공원의 태극기 공원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다음 세대의 태극기가 부디 부끄럽지 않은 기억으로 기록되기를 바라 본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7-0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