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의 위치와 실시간 대중교통 운행정보를 바탕으로 탑승지 부근 승차 알림과 하차 지점 접근 알림, 목적지까지 남은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이 기능은 국내 지도·교통 앱 중에서 처음 도입됐고 회사는 전했다.
조성윤 맵서비스 팀장은 “이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서비스에 반영해온 결과 최근 1년간 일간 이용자가 60% 증가하는 등 국내 지도 서비스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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