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KGC인삼공사의 여성 전용 정관장 브랜드 ‘화애락’이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 정관장의 여성 전용 브랜드 ‘화애락’의 대표 상품인 ‘화애락 진’.
KGC인삼공사 제공
KGC인삼공사 제공
화애락에 사용되는 인삼은 100% 계약재배를 통해 전 단계에 거쳐 관리가 이뤄지며, 약 290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7회에 걸쳐 통과한 원료만 사용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 KGC인삼공사 측의 설명이다. KGC인삼공사는 이달 31일까지 ‘화애락한 유럽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의 정관장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응모가 가능하며, 화애락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4명에게 유럽 항공권을, 2등 100명에게는 화애락 80일분과 프랑스 브랜드 델시의 여행가방으로 구성된 ‘화애락 트롤리 세트’를 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8-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