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깎아 주는 교통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교통서비스 1위 업체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제휴해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와 ‘신한카드 올패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바일 티머니 신한카드는 버스와 지하철, 택시, 편의점 등 티머니 사용처에서 결제한 금액을 20%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 올패스는 스마트카드의 고속·시외버스 앱에서 결제하면 3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2017-07-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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