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11일 대규모 개발지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첨단 연구개발(R&D)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시는 설명회에서 저렴한 분양가, 트리플 역세권, 인력 수급 최적지 등 마곡산업단지의 투자 매력을 소개하고 새로 출원한 마곡산업단지의 상징 브랜드인 ‘엠·밸리’(M·Valley)를 선보인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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