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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안녕하세요. 이범수 기자입니다. 똑바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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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피 내고 또 치고 싶어” “매끄러워”… 명품 그린에 엄지 척

    “그린피 내고 또 치고 싶어” “매끄러워”… 명품 그린에 엄지 척

    박민지 “관리 잘되어 있는 그린”박현경 “日 메이저 대회 안 뒤져”유해란도 “그린이 빠르고 단단”방신실 “보고 친 대로 간다” 감탄윤이나 “그린 상태 너무 좋아요”전장, 평균보다 320m 더 길어져고진영 “개미허리 페어웨이” 평가“제가 그린피를 내고라도 와서 라운드할 생각도 있습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 KLPGA 상금 1위 김민솔 ‘16억 신기록’ 초읽기

    KLPGA 상금 1위 김민솔 ‘16억 신기록’ 초읽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상금 1위 김민솔(20)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을 통해 누적 상금을 15억 9008만원까지 끌어올리며 ‘16억원 신기록’을 눈앞에 뒀다.김민솔은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끝난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해 공동
  •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서울 구로구는 지난 16일 구청에서 비영리단체 이타서울과 ‘우리동네 데이터플로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방식의 환경정화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서다.‘데이터플로깅’이란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인 ‘플로깅’에 수거한 쓰레기 관련 정보를 디지
  •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는다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는다

    서울 서대문구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기를 목표로 하는 도시 녹화 프로젝트다.프로젝트는 ▲숲길 생태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공원 녹지 확충 ▲도심 가로·하천 녹지축 연결 ▲민간 녹지 확충 ▲주민 참여 기념식수 등 5개 분야
  • 이정민 “내 골프 인생은 1000점… 홈코스 H1 클럽서 은퇴 감격”

    이정민 “내 골프 인생은 1000점… 홈코스 H1 클럽서 은퇴 감격”

    ‘필드의 구도자’ 이정민(34)이 18년간의 프로골프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정민은 18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시상식에 앞서 은퇴식을 열고 필드와 작별을 고했다.이정민은 그동안 프로골프 동료 선수들이 가장 따르고 의지하는 ‘큰언니’로 통했
  • 김민솔, 시즌 4승·상금 16억원 돌파 다음 기회로…“아직 기회 남았다”

    김민솔, 시즌 4승·상금 16억원 돌파 다음 기회로…“아직 기회 남았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 김민솔이 시즌 4승과 사상 첫 단일 시즌 상금 16억원 돌파를 다음 기회로 미뤘다. 올 시즌 3승을 거두고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갈아치운 김민솔은 남은 2개 대회에서 기록에 연연하기보다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민솔은 18일 경기 이천시 H1
  • 마지막 홀 더블보기 유현조 “왜 그렇게 쳤는지 저도 의문”…공동 6위 최종 라운드 진출

    마지막 홀 더블보기 유현조 “왜 그렇게 쳤는지 저도 의문”…공동 6위 최종 라운드 진출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시즌 2승을 거둔 유현조가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에서 마지막 홀 더블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유현조는 공동 6위로 내려앉았지만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유현조는 17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 ‘장타 소녀’ 김서아, 컷 탈락 아쉬움…“티샷 정확성·쇼트게임 보완할 것”

    ‘장타 소녀’ 김서아, 컷 탈락 아쉬움…“티샷 정확성·쇼트게임 보완할 것”

    올해 국내외 여자 프로골프 무대에서 300야드가 넘는 장타를 앞세워 돌풍을 일으킨 14세 아마추어 김서아(신성중 2학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에서 정규 투어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김서아는 17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 “시원한 장타에 반했죠”…갤러리 플라자에서 전한 팬들의 응원 메시지

    “시원한 장타에 반했죠”…갤러리 플라자에서 전한 팬들의 응원 메시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2라운드가 한창이던 17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 점심시간이 되자 경기장 한편에 마련된 갤러리 플라자가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팬클럽 회원들로 북적였다. 햄버거와 어묵, 닭꼬치 등을 판매하는 매장 앞에는 긴 줄이 이어졌고, 커피와 맥주를 손에 든 갤러리
  • 첫날 단독 선두 유현조 “남은 이틀 집중해 2주 연속 우승 도전”

    첫날 단독 선두 유현조 “남은 이틀 집중해 2주 연속 우승 도전”

    “남은 이틀 집중해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해 보겠습니다.”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유현조가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에 대한 의지를 과시했다. 유현조는 16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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