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제공
김연배(왼쪽에서 첫 번째)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이율국(세 번째)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한화그룹 임직원이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구내식당에서 어린이 복지기관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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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인 8일에는 김연배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었다. 창립기념일인 이날 오전에는 한화케미칼 여수 공장 임직원이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150명을 여수 아쿠아플라넷에 초청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10-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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