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한상호(55) 전 오티스엘리베이터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한 신임 대표이사는 1984년 LG상사에 입사해 LG산전을 거쳐 오티스 엘리베이터 국내 사업부 전무를 역임한 엘리베이터 분야의 전문가이다.
2011-07-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