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이석희 상임고문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김성만 사장과 이석희 신임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현대상선은 글로벌 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2010-07-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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