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월드, 유영실 전 총리실 홍보팀장 영입

아가월드, 유영실 전 총리실 홍보팀장 영입

입력 2010-03-04 00:00
수정 2010-03-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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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월드 그룹(회장:이석호)은 홍보·마케팅 담당 이사로 유영실(사진) 전 국무총리실 기획홍보팀장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 아가월드는 종합 교육문화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제2의 창업을 선언할 예정으로 이번 영입을 통해 홍보와 마케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실 이사는 1992년 서울대학교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화그룹 광고대행사 (주)한컴을 거쳐 국무조정실 홍보지원팀장, 국무총리실 기획홍보팀장을 지냈다. 현재 서울시 관광진흥위원을 맡고 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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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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