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은 1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양장원 전 이트레이드증권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 대표이사는 한국은행과 신한은행을 거쳐 소프트뱅크 파이낸스 코리아 수석부사장, 이트레이드증권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09-11-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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