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는 17일 스카치 위스키 ‘윈저’ 12년산과 17년산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병 모양을 새롭게 하고 위조방지 시스템을 보완한 데 더해 기존 위스키 맛을 유지하기 위해 전담 ‘마스터 블렌더’제를 도입했다. 1996년 2월 출시된 윈저는 2006년부터 33%의 점유율로 국내 위스키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2009-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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