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우리, 기업, 외환 등 4개 은행은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조선해양, 르노삼성자동차 등 협력기업에 총 8200억원 한도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이 100% 보증하는 ‘상생보증부대출’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출 대상은 대기업의 1~3차 협력기업이다. 운용자금 부족이나 담보 부족으로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들에 우선 공급되도록 했다.
2009-05-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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