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일본의 철강기업인 JFE스틸과 손잡고 브라질 고로사업 확대에 나선다. 동국제강은 8일 “브라질 발레사(社)와 함께 추진 중인 브라질 고로사업에 JFE스틸을 참여시켜 고로 생산 규모를 250만∼300만t에서 500만∼600만t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3사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2008-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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