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동 증권예탁결제원 사장이 브릿지증권 대표이사로 옮긴다. 브릿지증권은 오는 25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 사장을 상근 이사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정 사장은 예탁결제원 사장을 맡기 전 1년 동안 브릿지증권 최대주주인 골든브릿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7-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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