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삼대 서법전(師弟 三代 書法展)´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2·3층에서 열린다. ▲1대 시암 배길기, 일중 김충현, 월전 장우성 ▲2대 이수덕, 이수자 ▲3대 이완숙 외 8인 등의 서예작품이 전시된다.
2006-10-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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