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30일 성남시 우선공급 물량(주공 전체의 30%·888가구)에 대한 둘째날 청약 접수 결과,2696명이 몰려 평균 3.0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분양 아파트는 589가구 모집에 1643명이 몰려 평균 2.7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임대 아파트는 299가구 모집에 1053명이 신청, 평균 3.5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공은 “현장접수가 모집가구의 100%를 초과하고 전체 접수건수가 모집가구의 150%를 초과한 평형은 접수가 마감된다.”면서 “현장 접수 비율이 분양 18%, 임대 17%여서 31일에도 성남시 거주자를 상대로 하는 청약 접수는 계속된다.”고 설명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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