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7일 김병호(54)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석준 전 대표이사는 임기가 끝나 회장으로 추대됐다. 경북고, 계명대를 졸업한 신임 김 사장은 1982년 쌍용건설에 입사해 건축영업분야에서 근무했다.
2006-03-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