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지상파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노트북 PC를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7월 지상파 DMB 서비스 개시와 함께 출시될 이 제품은 무선랜 등 기존 노트북 PC의 모든 기능을 유지하면서 이동 중에도 고화질의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비디오 방송 녹화기능과 화면 캡쳐 기능을 활용해 중요한 방송을 저장할 수도 있다.
오는 7월 지상파 DMB 서비스 개시와 함께 출시될 이 제품은 무선랜 등 기존 노트북 PC의 모든 기능을 유지하면서 이동 중에도 고화질의 디지털 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비디오 방송 녹화기능과 화면 캡쳐 기능을 활용해 중요한 방송을 저장할 수도 있다.
2005-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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