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7.3원 급락… 1弗1035원

환율 7.3원 급락… 1弗1035원

입력 2005-01-18 00:00
수정 2005-01-18 06: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환율이 크게 떨어져 하루만에 다시 1030원대로 내려앉았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대비 7.30원 하락한 1035.70원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은 다음달초 열리는 G7(서방선진 7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아시아 통화에 대한 절상압력이 예상됨에 따라 전날보다 8.00원 떨어진 1035원에 개장해 1035∼1036원대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외환시장 관계자는 “당국의 개입이 거의 없었지만 아직까지는 하방경직성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5-01-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