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29일 부품영업본부장 정남기 전무와 모듈사업본부장 정형모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급 1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 이달 초 조직개편때 규모가 확대된 모듈사업 및 부품영업본부의 최고 책임자를 부사장으로 직급을 올리고, 연구·개발(R&D), 해외사업 등 핵심역량 부문에 인재들을 전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관련인사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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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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