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중국 상하이자동차는 채권단과의 본계약 체결에 앞서 현 경영진에 협상 전권을 위임해 노조와 특별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또 종업원의 고용을 완전 보장하기로 했다. 상하이차 장즈웨이 부총재는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쌍용차 노조와 면담을 가진 뒤 “노조의 요구사항에 따라 본계약에 앞서 노조측과 특별협약을 맺기로 했고 고용보장도 본계약에 명문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4-10-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