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생명 매각을 위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영국의 HSBC,미국의 2위 생명보험사인 메트라이프,캐나다의 보험사인 매뉴라이프 등 3개사가 선정됐다.
SK네트웍스의 채권단은 최근 이들 3곳을 SK생명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HSBC가 가장 먼저 정밀 실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채권단은 다음달까지 이들 3곳에 정밀 실사 기회를 주고,9월 중으로 최종 입찰 제안서를 받아 SK생명 인수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SK네트웍스의 채권단은 최근 이들 3곳을 SK생명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HSBC가 가장 먼저 정밀 실사 작업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채권단은 다음달까지 이들 3곳에 정밀 실사 기회를 주고,9월 중으로 최종 입찰 제안서를 받아 SK생명 인수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4-07-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